정창욱 하차 소감 "한여름 밤의 꿈같았다"…누리꾼 '골무없으면 허전할 듯'
2015-08-18 디지털뉴스팀
정창욱 하차
[트래블바이크뉴스] 정창욱의 방송하차 소식이 화제다.
정창욱은 17일 자신의 SNS에 “한여름 밤의 꿈같았던 냉장고를 부탁해”라며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중인 것으로 보인다. 정착욱과 오세득 셰프의 대결현장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MC 김성주와 방송인 홍석천도 모습을 보이며 화기애애한 녹화현장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정창욱 하차 등과 관련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에 따르면 “지난 14일 셰프 정창욱은 본업인 요리에 충실히 임하고자 제잔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창욱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마지막 방송은 오늘 24일 방송한다.
이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창욱 하차, 많이 아쉬워요”"정창욱 하차, 골무없으면 허전할 듯" “정창욱 하차, 다른 방송도 하차인가” “정창욱 하차, 다시 만나요” “정창욱 하차, 요리는 이어진다” “정창욱 하차, 요리에 충실해야지” “정창욱 하차, 역시 요리사야” “정창욱 하차, 마지막 방송 봐야겠네” “정창욱 하차, 앞으로도 기대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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