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악플러 고소,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다”

2015-08-18     디지털뉴스팀
배용준 악플러. 사진 출처/ 배용준 SNS

배용준 악플러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배용준이 악플러를 고소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에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 30여 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창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소속사 측은 “최근 동일한 아이디를 가진 몇 명의 누리꾼들이 반복적으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모욕적이고 인신공격적으로 댓글을 무차별적으로 계속해서 달고 있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다”며 악플러에게 고소한 이유를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이번에 고소한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할 것이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누리꾼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악플러, 악성 댓글은 왜 써서 고생” “배용준 악플러, 강력히 대응해야 돼” “배용준 악플러, 박수진을 위해 대응해” “배용준 악플러, 도가 지나치면 안 돼” “배용준 악플러, 불쌍하네” “배용준 악플러, 한번 정신을 차려봐야” “배용준 악플러, 사서고생”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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