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체중, 현재 37.6kg으로 알려져...왜?
2015-08-17 디지털뉴스팀
안젤리나 졸리 체중 감소에 누리꾼 관심 집중.
[트래블바이크뉴스] 안젤리나 졸리의 체중감소 소식이 화제다.
미국 현지 언론은 17일 “안젤리나 졸리의 체중이 현재 37.6kg으로 급격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젤리나 졸리의 신장 173cm를 생각하면 상당히 적은 몸무게다.
안젤리나 졸리가 마른 것은 다른 연예인들처럼 다이어트에 의한 체중감소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안젤리나 졸리는 항암 치료를 비롯해 자원봉사를 하면서 체중이 크게 감소됐다.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절제 및 재건 수술 이전에는 52kg이었으나 2013년 수술 이후 41kg까지 체중이 줄었다.
또한, UN난민기구 특사로 난민촌 등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하면서 더욱 체중감소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된다. 안젤리나 졸리는 난민촌 등을 찾아 약자를 구한다는 것에 기쁨을 느껴 그들을 생각하면서 식사를 별로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 체중 감소 소식에 남편 브래드 피트와 여섯 자녀들은 어머니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리나 졸리 체중, 봉사 그만하고 좀 먹어요” “안젤리나 졸리 체중, 안타깝네” “안젤리나 졸리 체중, 살이 쪄야 매력 있어요” “안젤리나 졸리 체중, 거식증인가” “나 초등 학교 때 몸무게다” “안젤리나 졸리 체중, 너무 말랐네” “안젤리나 졸리 체중, 영화 촬영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