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협의 이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다”

2015-08-17     디지털뉴스팀
김성수 협의 이혼. 사진 출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김성수 협의 이혼, 11개월 끝에 마무리.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혼성그룹팀 ‘쿨’ 멤버 김성수가 두 번째 아내와 협의 이혼을 하며 이슈다.

경기 수원지방법원 가정별관에서는 17일 오전 김성수와 아내 A씨의 이혼 소송 조정 기일이 열렸다. 김성수와 아내 A씨는 지난해 9월 이혼 소송을 시작했고, 11개월 만에 협의 이혼으로 마무리 됐다.

김성수 측은 “원만하게 (아내 A씨와) 합의를 마쳤다”며 “이날 조정으로 협의 이혼했고 앞으로 남은 절차는 특별히 없다”고 밝혔다. 협의 내용에 대해서 두 사람은 논의 끝에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서, 김성수는 지난 2004년 첫 번째 결혼을 하고 6년 뒤인 2010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3월 A씨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수 협의 이혼, 언제 또 결혼 했었지” “김성수 협의 이혼, 안타까워” “김성수 협의 이혼, 힘내세요” “김성수 협의 이혼, 좋은 인연 다시 만가기를” “김성수 협의 이혼, 뭐가 문제였을까” “김성수 협의 이혼, 충격이 심할 듯” “김성수 협의 이혼, 마음 아프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