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체중 급감, 누리꾼 "건강 지키려고 한 사람이 왜?" 궁금증 증폭

2015-08-17     디지털뉴스팀
안젤리나 졸리 체중 급감 눈길(사진=MBN 방송화면)

안젤리나 졸리 체중 급감.
[트래블바이크뉴스] 할리웃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의 체중이 37.6kg으로 정상인 체중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젤리나 졸리의 신장 173cm로 현재 체중은 저체중임이 분명하다.

이에 미국 현지 언론들은 안젤리나 졸리가 다이어트가 아닌 항암 치료와 자신을 혹사해 체중이 급감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과거 안젤리나 졸리는 유전병 확률 등을 근거로 유방절제 등을 한 적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체중은 건강을 중시하는 졸리의 사고 방식과는 다른 것이 분명하다.

안젤리나 졸리 측근은 "졸리가 난민 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식사를 거르고 자신의 몸을 혹사해 체중이 준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 체중 급감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젤리나 졸리 체중, 도대체 무슨 일이야" "안젤리나 졸리 체중, 건강 지키려고 한 사람이 왜 저렇게 됐나" "안젤리나 졸리 체중, 봉사활동이 원인?" "안젤리나 졸리 체중, 너무 저체중인데" "안젤리나 졸리 체중, 건강이 악화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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