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김영호, 10년간 기러기 생활...'김풍-샘킴 구원자 될까'

2015-08-17     디지털뉴스팀
냉장고 김영호 출연(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김풍)

'냉장고' 김영호 출연. 역대급 요리 나올까.

[트래블바이크뉴스]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호가 10년간의 기러기 생활을 보여주는 증거가 발견됐다.

17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김영호가 출연, 기러기 아빠의 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호는 "10년째 기러기 생활을하고 있다"며 "집에서 음식을 아예 안한다"고 밝혀 셰프들과 MC들을 긴장케 했다.

그러나 김풍과 샘킴은 멋진 요리를 선보여 '기러기 아빠' 김영호의 미각을 되살렸다는 후문.

김영호는 김풍의 요리에 대해 "성의 없어 보이지만, 정말 맛있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냉장고 김영호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 김영호, 아 짠하다" "냉장고 김영호, 기러기라 웁니다" "냉장고 김영호, 밥 해드세요" "냉장고 김영호, 냉장고 어떡해" "냉장고 김영호, 어떤 요리가 나올까" "냉장고 김영호,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태국 여행의 핫한 아이템 'New Amazing 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