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과 열애' 미나, 20대 못지 않은 방부제 외모 '눈길'
2015-08-17 디지털뉴스팀
류필립과 연애 중 미나, 20대 방부제 외모 눈길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임을 밝혔다.
17일 미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이 현재 연애 중"이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미나와 류필립은 풋풋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류필립의 군 입대로 '눈물의 이산가족'이 된 상황. 이에 미나는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뒷바라지를 할 것"이라며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미나와 류필립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미나의 완벽한 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현재 상황을 알려 눈길을 끈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미나는 20대 못지 않는 패션과 외모로 40대 같지 않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나, 류필립과 연애할 만 하네" "미나 류필립, 의외로 잘 어울린다" "류필립과 연애해도 되는 얼굴이네요 미나씨" "미나, 정말 어려보인다" "류필립이 반할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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