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하차, "새학기 맞아 미국으로 출국"
2015-08-17 디지털뉴스팀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학업으로 미국 출국.
[트래블바이크뉴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하차한다.
17일 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못 만난 분들, 만나도 제대로 인사 못 드린 분들께 정말 죄송하구요. 무엇보다 부족한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조윤경은 아버지 조민기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시원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조윤경은 새학기를 맞아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 아빠를 부탁해 프로그램도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됐다.
한편, 조윤경의 아빠를 부탁해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아쉽다"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이제는 학업에 열중하세요"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다이어트도 했는데"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겨울을 부탁해" "조윤경 아빠를 부탁해 하차, 열심히 공부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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