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허지웅, 2살 아래 친동생에게 맞은 사연 공개 "왜?"
2015-08-14 디지털뉴스팀
동상이몽 허지웅 출연.
[트래블바이크뉴스] '동상이몽' 허지웅이 과거 친동생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될 예정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허지웅이 출연, 친동생과 다툰 사연, 노트북 사기로 월세를 날린 사연 등을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내 동생과 나는 2살 터울인데 옛날에 동생게게 시켰던 기억이 있다"며 "그런데 동생이 금방 커서 나를 때렸다"며 친동생에게 맞은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허지웅은 중고거래와 관련 "등록금을 내니 월세 내기도 힘들었다"며 "갖고 있던 노트북으로 월세를 보태려 하다 사기를 당했다"고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기도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 17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허지웅의 과거 경험담도 함께 들을 수 있다.
동상이몽 허지웅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상이몽 허지웅, 친동생 엄청 부려먹었나 보네" "동상이몽 허지웅, 씁쓸한 내 인생" "동상이몽 허지웅, 힘들게 사셨구나" "동상이몽 허지웅, 괜히 때렸겠어?" "동상이몽 허지웅, 노트북 어떡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커피 핸드드립 5단계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