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조향기, "남편 첫 만남서 결혼 결심, 지금 더 잘해줘" 자랑
2015-08-14 디지털뉴스팀
백년손님 조향기, 남편 언급.
[트래블바이크뉴스] '백년손님'에 출연한 조향기가 남편과의 만남 과정을 언급했다.
지난 13일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배우 조향기가 출연,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현재 생활과 과거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서 조향기는 "소개팅 당일, 남편보다 내가 일찍 오게 돼 약간 화가 났다"면서 "근데 남편의 첫 모습을 보고 화가 바로 풀렸다"고 언급했다.
이어 조향기는 "남편을 처음 만난 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지금은 결혼 후 남편이 훨씬 더 잘해준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조향기는 백년손님서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다고 언급해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백년손님 조향기 출연에 누리꾼들은 "백년손님 조향기, 대박이네" "백년손님 조향기, 훈남 남편 두셨구나" "백년손님 조향기, 여전히 아름답네" "백년손님 조향기, 지금 뭐하고 계시나" "백년손님 조향기, 얼굴 자주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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