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서인영, 심형탁에 “이상형이지만 안 끌려”

2015-08-14     뉴스속보팀
서인영 심형탁. 사진 출처/ 서인영 SNS

서인영 심형탁

[트래블바이크뉴스] ‘컬투쇼’에서 서인영이 심형탁 얼굴이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휴가간 김태균을 대신해 서인영이 스페셜 DJ를 맡아 게스트 심형탁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오늘 스페셜 게스트로 심형탁씨가 나올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진짜 좋은 오빠다. 계속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고 싶다”며 심형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심형탁 오빠 얼굴은 내 이상형에 가까운데 왜 안 끌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인영은 심형탁에 대해 “성격이 너무 착하다. 친오빠로 지내고 싶다”며 “제 동생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서인영과 최근 ‘마녀사냥’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서인영은 “생각보다 심형탁 씨가 경험이 많더라. 정말 독특한 여자를 많이 만났다. 12명 만났다”고 폭로했다.

심형탁은 “사실 굉장히 실수 많이 했다. 제 단점이 너무 솔직한 건데 너무 다 말한 것 같다”고 마녀사냥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서인영 심형탁 소식에 누리꾼은 “서인영 심형탁, 도라에몽이 흠인듯” “서인영, 심형탁 둘다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다” “서인영 심형탁, 은근 잘어울리는 듯?” “서인영 심형탁, 심성은 착한거 같다” “서인영 심형탁, 심형탁이 고정게스트구나” “서인영 심형탁, 김태균 대신 서인영이” “서인영 심형탁 잘나가네 요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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