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 결혼, 현대카드에서 10만 포인트 증정…‘왜?’
김새롬 이찬오 결혼
[트래블바이크뉴스] 김새롬 이찬오 커플이 오늘 13일 결혼하는 가운데,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이 이 커플에게 10만 포인트를 증정해 화제다.
방송인 김새롬은 이찬오의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사랑해 나랑 결혼하자 새롬아’라는 글과 함께 다이아몬드 반지그림이, 그 옆에는 ‘YES’라는 대답과 그 반지를 들고 있는 손을 그린 그림이 그려져 이었다.
특히 김새롬 이찬오의 ‘그림 프러포즈’가 그려진 종이의 하단에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로고가 작게 새겨져 있었다.
이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자신의 SNS에 “김새롬과 이찬오 결혼이 검색 1위를 달리는 가운데 현대카드의 날카로운 분석팀이 이분들이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혀냈다”며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설립취지와는 다르게 사용했음은 심히 유감이나 결혼을 축하드리는 뜻에서 두 분께 십만 포인트를 증정합니다. 멋있는 커플 되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김새롬 이찬오 결혼기념으로 10만 포인트 증정 약속을 전했다.
한편, 오늘(13일) 오후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4월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4개월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새롬 이찬오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이 모여 점심식사 하는 것으로 대신하며, 이후 지인들과 피로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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