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콩나물 요리,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쥬~”

2015-08-13     디지털뉴스팀
백종원 콩나물. 사진 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백종원 콩나물로 만든 요리 대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이 콩나물을 이용한 재료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1일 방영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가도 있는 콩나물로 콩나물볶음밥, 콩나물불고기, 콩나물찌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백종원이 만든 콩나물볶음밥은 만들기도 간단해 눈길을 끈다. 백종원 콩나물볶음밥에 레시피는 먼저 콩나물을 물에 데치고 당근을 다진 뒤 파 기름을 내기 위해 대파를 썰어 준비한다.

이후 식용유와 소주 반 컵 정도를 프라이팬에 두르고 파를 살짝 볶은 뒤 다진 당근을 넣는다. 파 기름을 만들 당시 김구라는 “색이 참 예뻐요”라며 얘기를 했다.

백종원 콩나물. 사진 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다음으로는 닭갈비 소스를 2.5큰술 넣고 볶은 상태에서 밥을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시 백종원이 “누가 닭갈비 소스 만들래”라고 질문을 던지자 박정철이 “제가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완성한 박정철의 닭갈비 소스를 본 백종원은 미소를 보였다. 

앞서, 닭갈비 소스의 레시피는 간장, 마늘, 고추장, 맛 술, 설탕을 각각 1:1:1:1:1 비율로 넣어 고춧가루로 농도를 맞추고 후추를 세 번 쳐주고 마무리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면 완성이다,

이어서 콩나물볶음밥 레시피 마무리로는 데친 콩나물을 넣은 채 밥이 눌어붙도록 볶은 뒤 입맛에 따라 김 가루와 계란프라이, 깨를 넣으면 완성이 된다.

백종원 콩나물. 사진 출처/ tvN '집밥 백선생' 캡처

한편, 완성한 콩나물볶음밥 맛을 본 백종원은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종원 콩나물, 콩나물볶음밥 처음 들어보네” “백종원 콩나물, 아이디어가 좋아” “백종원 콩나물, 오늘 저녁식사 결정” “백종원 콩나물, 집에서 만들어 볼까” “백종원 콩나물, 만들기 쉽네” “백종원 콩나물, 입맛을 자극해” “백종원 콩나물, 먹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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