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100억 소송, 소설가 최종림 "내 소설과 유사성 있다"
2015-08-13 뉴스속보팀
소설가 최종림 씨, 암살 100억 소송 제기.
[트래블바이크뉴스] 영화 '암살'이 100억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12일 법원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 씨가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영화 '암살'이 표절했다며 제작사, 배급사 등을 상대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최종림 씨는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영화 암살의 여자 주인공 캐릭터의 유사성, 술잔을 부어놓고 불을 붙이는 장면 등에서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종림 씨는 영화 '암살'에 대해 100억 소송과 함께 상영금지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은 오는 13일, 상영금지가처분에 대한 판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암살 100억 소송에 누리꾼들은 "암살 100억 소송, 표절의혹 결국 터졌네" "암살 100억 소송, 뭐가 진짜인지" "암살 100억 소송, 큰 영향이 있을까" "암살 100억 소송, 잘 모르겠다" "암살 100억 소송, 찬물을 부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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