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한국영화, ‘인천상륙작전 한다’

2015-08-12     디지털뉴스팀
리암 니슨 한국영화. 사진 출처/ 영화 '테이큰' 티저

[트래블바이크뉴스] 리암 니슨의 한국영화 출연으로 화제다.

영화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인천상륙작적’의 맥아더 장군 역할로 리암 니슨이 출연을 확정 했다. 이번 영화는 제작비 150억 원을 들일 예정이며, 앞으로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리암 니슨이 선보일 맥아더 장군은 한국과 북한 6.25 전쟁 당시 남한군이 낙동강전선까지 밀리며 패전을 앞둔 상황에서 국제연합군(UN군) 최고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이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해 전쟁의 전세를 역전 시킨 인물이다.

한편, 리암 니슨은 2012년 전쟁 SF영화 ‘배틀쉽’에서 셰인 제독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이 영화에서 리암 니슨은 미해군과 일본 해군의 연합작전을 지휘해 제독의 이미지를 쌓았다. 이번 영화에서도 제독의 이미지로 큰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암 니슨 한국영화, 기대가 크다” “리암 니슨 한국영화, 대박나길” “리암 니슨 한국영화, 맥아더 장군” “리암 니슨 한국영화, 액션 보여줄까” “리암 니슨 한국영화, 국민 영화 나올 듯” “리암 니슨 한국영화, 흥행하길” “리암 니슨 한국영화, 멋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