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100억 소송 피소, 제작사 "법적대응 한다"
2015-08-12 뉴스속보팀
[트래블바이크뉴스] 영화 '암살'이 100억 대 소송에 휘말렸다.
12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소설가 최종림(64)씨가 영화 '암살'에 대해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며 제작사와 배급사를 상대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최종림 작가는 소송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자신의 소설 중 암살 영화와 여자 주인공 캐릭터가 비슷하며, 일왕 생일파티 연회장 분위기, 술잔에 술을 부어놓고 불티을 붙이는 장면 등이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
반면, 영화 암살 제작사 측은 이번 암살 100억 소송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혀,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한편, 암살 100억 소송과 관련해 누리꾼들은 "암살 100억 소송, 법원에서 가려지겠다" "암살 100억 소송, 결과가 궁금해진다" "암살 100억 소송, 소송 규모 크다" "암살 100억 소송, 소설은 어떻게 됐나" "암살 100억 소송, 표절 정말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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