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박테리아 득실, 해결방법은 이것?
2015-08-12 뉴스속보팀
스마트폰 박테리아 증식 조사.
[트래블바이크뉴스] 현대인들에게 빼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이 박테리아로 득실거린다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박테리아 등 온갖 세균으로 득실거리고 이는 스마트폰이 박테리아가 서식하기 좋은 곳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기 때문에 결국 스마트폰도 오염된 공간 속에 함께 있게 된다. 특히, 화장실, 대중 장소 등 사람들이 출입이 많은 곳에 노출되며, 스마트폰 이음새에 낀 오염물질을 제거하지 않는 것도 스마트폰의 박테리아 증식을 유발한다.
포브스는 스마트폰에 대장균과 대장균 배설물, 황색포도상구균 등과 같은 세균들이 서식해, 변기보다 훨씬 더럽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의 박테리아 등 세균 증식 억제 방법으로는 화장실 등 오염이 쉽게 되는 공간에서는 휴대하지 않고, 스마트폰 겉면을 깨끗한 화장지 등으로 자주 닦아줘야 한다. 또한, 이음새의 먼지들도 자주 제거해줘야 스마트폰의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폰 박테리아 노출 소식에 "스마트폰 박테리아, 으악 어떻게 해" "스마트폰 박테리아, 자주 닦아도 더럽다" "스마트폰 박테리아, 손 청결 매우 중요해요" "스마트폰 박테리아, 자주 닦아줘야 함" "스마트폰 박테리아, 청결 유지 위해서는 적당한 사용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화낙동정맥트레일] 잠시 쉬어가는 기차여행과 양원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