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이연복, "대가 대부보단 주방장이 나한테 어울려"

2015-08-12     뉴스속보팀
1대100 이연복 출연(사진=KBS 1대100 방송화면)

1대100 이연복.

[트래블바이크뉴스] '1대100'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별명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이연복 셰프가 출연, 중식계의 대부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중식계의 대부라는 표현은 별로 좋지 않다. 대부업체 느낌이 난다"고 언급했고, 주방장, 셰프란 말이 나한테는 좋다"라고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대100에 출연한 이연복은 "아내는 형수의 친구였다"라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1대100 이연복, 멋지네" "1대100 이연복, 대부업자시네요" "1대100 이연복, 겸손도 하셔라" "1대100 이연복, 음식 예술인듯" "1대100 이연복, 요새 대세 이연복" "1대100 이연복, 극한직업 셰프" "1대100 이연복, 방송가 점령"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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