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관광청, 정진운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개최

9월 1일 서울숲 ‘파사드 성수’서 개최…필름 카메라에 담은 오리건의 풍경과 순간 소개

2026-08-27     김채현 기자
오리건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오는 9월 1일 서울숲에 위치한 파사드 성수에서 ‘오리건관광청 × 정진운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오리건관광청 한국사무소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오리건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오는 9월 1일 서울숲에 위치한 파사드 성수에서 ‘오리건관광청 × 정진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당신이 좋아했던 영화의 첫 장면은?’​을 주제로, 그룹 2AM 멤버이자 배우·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진운 작가가 필름 카메라로 포착한 오리건의 풍경과 여행의 순간을 소개한다.

특히 오프닝에서는 정진운 작가가 직접 전시 작품과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는 도슨트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한 명의 아티스트가 바라본 오리건의 자연과 도시, 그리고 여행의 순간을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오리건관광청은 사진전을 통해 오리건이 지닌 색다른 여행 매력을 한국 여행객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6길 18 파사드 성수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