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털 뽑고 귀에 불까지?”…이스탄불 뒤집은 ‘크레이지 투어’, 정체불명 음식에 결국 폭발

-튀르키예 자유시간도 ‘미션 지옥’…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바버숍→광기 퍼레이드 -“번지 점프가 낫다” 극한 반응…도파민 폭발한 ‘크레이지 투어’ 7회 관전 포인트

2026-04-10     김채현 기자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이스탄불에서 예측불가 자유시간을 보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크레이지 여행’을 펼친다. 사진/ENA, TEO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자유시간마저 ‘극한 미션’으로 바꾸며 또 한 번의 강렬한 웃음과 충격을 예고했다.

오는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 7회에서는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이스탄불에서 예측불가 자유시간을 보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크레이지 여행’을 펼친다.

이게 미용 맞아?”…코털 제거·귀 불 쇼 ‘충격 바버숍 체험’

빠니보틀은 ‘이스탄불 핫가이’ 변신에 도전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코털 제거는 물론 귀에 불을 사용하는 이색 관리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사진/ENA, TEO

이날 멤버들은 현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이스탄불의 한 바버숍을 방문한다.

특히 빠니보틀은 ‘이스탄불 핫가이’ 변신에 도전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코털 제거는 물론 귀에 불을 사용하는 이색 관리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다.

상상을 뛰어넘는 ‘튀르키예식 미용’에 멤버들은 당황을 감추지 못하며 시작부터 강도 높은 체험을 맞이한다.

술탄·공주까지 등장…도심 한복판 ‘광기 퍼레이드’ 폭발

멤버들은 술탄 복장부터 공주 드레스까지 다양한 현지 의상을 착용하고, 이스탄불 거리를 활보하며 ‘크레이지 투어’ 특유의 과감한 텐션과 케미를 폭발시킨다. 사진/ENA, TEO

바버숍 체험 이후 멤버들은 술탄 복장부터 공주 드레스까지 다양한 현지 의상을 착용하고 거리로 나선다.

이들은 이색적인 차림으로 이스탄불 거리를 활보하며 ‘크레이지 투어’ 특유의 과감한 텐션과 케미를 폭발시킨다.

평범한 자유시간을 거부한 네 남자의 ‘광기 퍼레이드’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시청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차라리 번지 점프”…정체불명 음식 등장에 멘탈 붕괴

아무런 설명 없이 등장한 뚜껑 덮인 음식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다. 사진/ENA, TEO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멤버들은 또 다른 장소로 이동해 두 번째 ‘크레이지 미션’에 도전한다.

아무런 설명 없이 등장한 뚜껑 덮인 음식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긴다.

특히 뇌 형태로 보이는 음식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차라리 번지 점프를 한 번 더 하겠다”고 외치며 강한 거부 반응을 보인다.

튀르키예 ‘독한 맛’ 정복할까…시청 포인트 집중

호주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더욱 강력해진 ‘크레이지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크레이지 투어’. 사진/ENA, TEO

호주에 이어 튀르키예에서 더욱 강력해진 ‘크레이지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크레이지 투어’.

자유시간마저 미션으로 바뀐 이번 여정에서 멤버들이 현지의 ‘독한 맛’을 극복하고 극한 체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ENA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