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벗어나 태양 아래로” 비엣젯 타일랜드, 방콕행 편도 총액 8만2천 원 특가…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 여행사 시선 집중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겨울 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시기, 비엣젯 타일랜드가 인천–방콕 직항 특가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편도 총액 82,000원부터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워, 동남아 인기 목적지인 방콕을 가장 효율적인 조건으로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특가는 2026년 1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여행 일정에 적용되며, 겨울과 봄, 여름 시즌까지 폭넓게 포함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방콕의 매력, 여행자들이 발길을 멈추지 않는 이유
태국의 수도 방콕은 한 도시 안에서 역사·문화·미식·쇼핑·야간 관광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왕궁(Grand Palace)과 와트 포(Wat Pho), 와트 아룬(Wat Arun)이 지닌 화려한 예술적 아름다움, 수상시장과 스트리트 마켓의 생동감, 그리고 시암 파라곤(Siam Paragon)과 센트럴월드(Central World) 같은 초대형 쇼핑센터는 도시를 찾는 여행자에게 방콕만의 에너지를 선사한다.
짜오프라야강에서의 보트 투어, 카오산 로드와 수쿰윗의 밤 풍경 등 방콕 특유의 분위기 또한 여행자들이 ‘한 번 가본 사람은 또 가는 도시’라고 말하는 이유다.
풍성한 제휴 혜택까지, 여행 전체를 바꿔주는 경험
이번 프로모션의 또 하나의 매력은 비엣젯 타일랜드 탑승객에게 제공되는 최대 70% 제휴 할인 혜택이다. 방콕 대표 쇼핑몰을 비롯해 태국 전역의 레스토랑, 로컬 브랜드 매장, 호텔, 관광지 등이 참여해 여행 중에도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시암 파라곤 등 인기 쇼핑 명소에 대한 혜택은 여행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가치를 제공해 여행사·여행 콘텐츠 제작자들의 추천 목록에도 이미 빠르게 반영되는 분위기다.
비엣젯 타일랜드가 만든 ‘현실적인 태국 접근성’
비엣젯 타일랜드는 젊고 현대적인 Airbus A320·A321 기단을 기반으로 빠른 노선 확장과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Global Brand Awards에서 ‘태국 최고의 저비용 항공사 브랜드’로 선정된 데 이어, 친절한 객실 승무원으로 평가받으며 ‘Most Passenger Friendly Cabin Crew’를 수상했다.
또한 HR Asia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서비스 품질과 조직문화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비엣젯 타일랜드는 방콕(수완나품)을 중심으로 치앙마이·푸껫·끄라비 등 11개 국내선과 한국·일본·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도시 국제선을 운영하며 태국 하늘길을 확장하고 있다.
여행의 중심에 있는 도시는 다시 방콕이다
비엣젯 타일랜드의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가격 경쟁력과 제휴 혜택, 그리고 방콕이라는 목적지가 가진 매력을 결합해 여행자들의 선택 폭을 크게 넓혀준다.
특히 겨울철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가성비와 일정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주목할 만한 프로모션이다.
인천–방콕 직항 특가 항공권은 비엣젯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