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광협회·강남구상공회, 관광산업·지역경제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광업계–상공인 손잡고 서울 관광 경쟁력 강화 나선다

2025-08-29     김효설 기자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강남구상공회가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동반 성장을 위해 회원사 교류 확대와 네트워킹 강화,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진/서울특별시관광협회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강남구상공회가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동반 성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회원사 교류 확대와 네트워킹 강화,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상생 발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와 강남구상공회(회장 김근호)는 지난 27일 강남구 함께나눔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관광산업과 지역 상공인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업계와 지역 상공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 ▲관광·상공 기업 간 네트워킹 ▲서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핵심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체결식 현장에는 조태숙 회장과 김근호 회장을 비롯해 이복환 수석부회장, 이민우 대외분과위원장, 박양훈·최정임·최진복·최진섭 이사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양측의 굳은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사진/서울특별시관광협회

체결식 현장에는 조태숙 회장과 김근호 회장을 비롯해 이복환 수석부회장, 이민우 대외분과위원장, 박양훈·최정임·최진복·최진섭 이사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양측의 굳은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협약은 관광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회원사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류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근호 회장도 “강남구 상공인과 서울 관광업계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