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호텔스닷컴과 함께하는 진짜 중국 여행
현지인처럼 즐기는 로컬 가이드 & 가성비 숙소 추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채현 기자] 중국을 단순히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의 일상처럼 살아보는 여행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호텔스닷컴은 EBS·ENA 예능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와 협업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몰입감 있고 진정성 있는 경험을 제공할 로컬 여행 가이드를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출연진이 낯선 도시에서 직접 일하며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내, 꾸밈없는 중국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다.
무비자 여행 정책 시행 이후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 수요는 눈에 띄게 늘었다.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중국 호텔의 평균 일일 요금(ADR, Average Daily Rate)은 약 20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6개월간 검색량은 충칭 305%, 칭다오 275%, 상하이 205% 증가하며, 한국인 여행객들이 주목하는 인기 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프로그램의 첫 번째 여정은 충칭이다. 산악 지형과 양쯔강을 따라 발달한 항구 도시답게 매운 마라 요리와 거친 매력이 공존한다. 차오톈먼 시장에서는 전통 인부가 짐을 지고 오르내리는 풍경을 통해 충칭 사람들의 끈질긴 생활력을 엿볼 수 있으며, 양쯔강 케이블카에서는 산악 도시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차갑고 매콤한 면 요리인 ‘량미엔’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리젠트 충칭은 양쯔강 전망과 세련된 시설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호텔로, 전통 중국식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킨 객실과 스파, 실내 수영장, 루프톱 바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의 품격을 높여준다.
상하이는 상징적인 스카이라인뿐 아니라 골목과 라이프스타일에서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우캉루는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카페가 늘어선 거리로 산책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며, 티엔즈팡은 갤러리와 수공예 상점, 맛집이 미로처럼 이어져 예술적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골목길에서 바삭하고 육즙 가득한 중국식 군만두 ‘성젠바오’를 맛보거나 커피 한 잔을 들고 거닐다 보면 상하이 특유의 여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IFC 레지던스는 가족이나 단체 여행객에게 적합한 숙소로, 와이탄과 상하이 타워까지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실내 수영장과 온수 욕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레지던스형 호텔이다.
칭다오는 맥주와 바다로 유명하지만, 해안 도시 특유의 한적함과 역사적 배경이 어우러진 여행지다. 팔대관 거리에서는 유럽풍 건축물과 수목이 계절마다 변하는 풍경 속에서 느긋한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소어산 공원에서는 붉은 지붕의 옛 주택과 바다, 현대 도심이 어우러진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오징어 꼬치 ‘카오유위’와 바지락볶음 ‘라차오거리’ 등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도시 이름을 딴 칭다오 생맥주를 함께 즐기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된다.
하얏트 리젠시 칭다오는 해변 근처에 위치해 서핑과 패들보딩을 즐기기 좋으며, 대부분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호텔 내 스파와 실내 수영장, 루프톱 테라스와 바 라운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편안하면서 균형 잡힌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호텔스닷컴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중국 주요 도시에 있는 가성비 호텔을 엄선해 소개하며, 가격 변동 추적 기능을 통해 실시간 요금 변동을 확인하고 최적의 시점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의 여정은 충칭을 시작으로 중국의 다양한 도시, 나아가 전 세계로 이어질 예정이며, 호텔스닷컴과 함께하는 ‘현지인처럼 즐기는 여행’ 시리즈가 앞으로 어디로 확장될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