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 준비하는 여행업계, 모두투어 세계 3대 단풍 여행지 ‘캐나다·미동부 메이플로드’ 기획전 출시

퀘벡·몬트리올·나이아가라·뉴욕까지… 단풍 절경과 도시 매력을 한 번에

2025-08-12     김지현 기자
모두투어가 올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와 주요 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메이플로드 기획전’을 출시했다. 사진/모두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모두투어가 올가을 단풍 시즌을 맞아 북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와 주요 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미동부 메이플로드 기획전’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세계 3대 단풍 루트 중 하나인 메이플로드와 미국 동부의 핵심 도시 관광을 결합해, 자연의 감동과 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절정의 단풍길, 캐나다 메이플로드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벡시티로 이어지는 약 800km 길이의 루트로, 매년 9월 말~10월 중순 절정의 단풍 풍경을 선사한다. 전 세계 여행객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가을 명소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미동부·캐나다 11일’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부담을 줄였다. 일정에는 △올드 퀘벡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CN타워 △뉴욕 타임스퀘어·자유의 여신상 등 캐나다와 미동부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포함된다.

모두투어 단독 특전으로 △나이아가라 폭포 뷰 객실: 힐튼 호텔 20층 이상 숙박,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폭포 감상 △북미 4대 유람선 탑승: 뉴욕 자유의 여신상·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천섬·퀘벡 유람선이 포함된다.

여행 중에는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퀘벡산 랍스터 요리 △프랑스식 뷔페 △퀘벡 스테이크 정찬 등 지역 특선 요리와 함께 △히바치 그릴 뷔페 △골든코랄 △포크립 세트 △파이브가이즈·쉑쉑버거 등 북미 인기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모두투어 이대혁 상품본부장은 “이번 기획전은 북미의 가을 절경과 도시 관광을 모두 원하는 여행객에게 최적의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특색에 맞춘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