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버사이드 호텔, 8월 23일 ‘플라워 웨딩 페어’ 개최

새 단장 콘서트홀에서 모의 웨딩·드레스 쇼·뷔페 시식까지

2025-07-28     김지수 기자
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오는 8월 23일(토) 오후 5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콘서트홀 플라워 공간을 공개하는 ‘웨딩 페어 초대전’을 개최한다. 사진/더 리버사이드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서울 강남의 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오는 8월 23일(토) 오후 5시 30분, 새롭게 단장한 콘서트홀 플라워 공간을 공개하는 ‘웨딩 페어 초대전’을 개최한다. 예비 부부를 위한 실감 나는 웨딩 체험과 풍성한 혜택이 마련될 예정이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오는 8월 23일 토요일, 새롭게 단장한 콘서트홀 플라워 공간리뉴얼을 기념해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플라워 웨딩 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텔 웨딩의 격조 있는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브라이드 메이 웨딩드레스 쇼, ▲모의웨딩 시연, ▲플라워 연출 쇼케이스, ▲뷔페 메뉴 시식 등 결혼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1 전문 웨딩 플래너 상담이 마련되어 있어 예산, 콘셉트, 스타일 등에 따라 개인화된 웨딩 플랜을 직접 세워볼 수 있다. 행사 당일 계약 시 6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현장 참석자에게는 사회자 무료 제공, 부대비용 할인등의 럭키드로우 경품도 준비돼 있다.

김나리 더 리버사이드 호텔 실장은 “이번 웨딩 페어는 새롭게 단장한 콘서트홀의 플라워 무드를 직접 느끼고, 신랑·신부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기획”이라며 “특별한 웨딩의 시작을 원하는 커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는 사전 예약자만 참석 가능하며, 예약은 호텔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혜택은 더 리버사이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