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헨리·이현우, 사이판 여행기로 MZ세대 사로잡아… 유쾌한 브로맨스 바이럴 효과

마리아나관광청, 유튜브 ‘최다치즈’와 협업… 감성+정보 담은 리얼 콘텐츠 주목

2025-07-24     김지수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이 유튜브 채널 ‘최다치즈’와 협업해 배우 최다니엘, 뮤지션 헨리, 배우 이현우의 브로맨스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 ‘최다치즈 in 사이판’을 공개해 유쾌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캔버스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마리아나관광청이 유튜브 채널 ‘최다치즈’와 협업해 배우 최다니엘, 뮤지션 헨리, 배우 이현우의 브로맨스 여행기를 담은 콘텐츠 ‘최다치즈 in 사이판’을 공개해 유쾌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해당 시리즈는 먹방, 영어, 액티비티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사이판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MZ세대의 이상적인 우정 여행지로서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에피소드 0과 1에서는 출국 전의 설렘과 도착 후 현지에서의 첫 만남,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음식 토크 등이 다채롭게 그려졌다. 특히 11년 전 사이판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이현우는 여행 코스를 이끄는 ‘숨은 리더’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5일 공개 예정인 에피소드 2에서는 마나가하섬 해양 액티비티, 낚시 호핑 투어, ATV 체험 등이 소개된다. 마나가하섬. ©Junji Takasago

오는 25일 공개 예정인 에피소드 2에서는 마나가하섬 해양 액티비티, 낚시 호핑 투어, ATV 체험 등 액티브한 일정과 함께, 물 공포증 극복에 도전하는 최다니엘의 진솔한 에피소드도 담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마리아나관광청 구정회 이사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사이판이 가깝고 안전하며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여행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유튜브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