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테마파크 ‘정글리아(Junglia)’오키나와에 7월 공식 개장
개장을 앞두고 운영사인 재팬 엔터테인먼트사 기자 간담회 개최
2025-06-10 김효설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일본 오키나와에 일본 최대의 테마파크 정글리아가 오는 7월 25일 공식 오픈한다. 이에 운영사인 재팬 엔터테인먼트(Japan Entertainment) 사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정글리아(Junglia)’ 소개에 나섰다.
일본 최대 테마파크 ‘정글리아(Junglia)’가 7월 공식 개장을 앞두고 운영사인 재팬 엔터테인먼트(Japan Entertainment) 사가 기자 간담회를 오는 6월 24일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
60ha의 면적으로 개장하는 정글리아는 신개념 열대 테마파크로 한국인이 방문하는 일본 내 테마파크 중 가장 큰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테마파크 ‘정글리아(Junglia)’의 개장으로 오키나와가 일본 관광의 중심지가 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