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관광전] 주한 튀니지 대사관, 튀니지 국립관광청(ONTT)과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튀니지의 풍부한 관광 경험 소개, 한국 관광업계와 실질적인 B2B 교류 촉진도

2025-06-03     김효설 기자
주한 튀니지 대사관과 튀니지 국립관광청은 오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튀니지 국립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주한 튀니지 대사관과 튀니지 국립관광청(ONTT)은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주한 튀니지 대사관은 튀니지 국립관광청(ONTT)과 협력하여, 오는 2025 년 6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튀니지가 참가한다. 

이번 참가를 통해 튀니지는 한국 시장 내 인지도를 제고하고, 양국 간 관광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ONTT 고위 관계자들을 비롯해 튀니지를 대표하는 유수의 여행사 및 호텔들이 참여해 튀니지의 풍부한 관광 경험을 소개하는 한편, 한국 관광업계와의 실질적인 B2B 교류를 촉진할 계획이다.

특히, SITF 2025 기간 동안 한국어로 새롭게 제작된 관광 브로슈어가 최초로 공개된다. 해당 브로슈어는 튀니지의 유서 깊은 역사, 다채로운 문화, 전통, 자연경관을 한국 여행객과 관광 전문가들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튀니지 부스는 COEX C 홀 L02 번 부스에 위치한다. 튀니지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랍어 캘리그래피 체험, 상징적인 역사 인물들과의 포토존, 튀니지 전통 음식 및 올리브 오일 시식, 수공예품 전시, 그리고 "Aslema Tunisia - 아슬레마 튀니지아: 엄마와 딸의 북아프리카 여행" 저자 림 림 & 제시카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튀니지 문화와 풍경을 방문객에게 소개한다.

한편, 현재 한국인 여행자는 매력적인 지중해 국가, 튀니지에 무비자 단기 체류가 가능하다. 튀니지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사막, 역사적인 유산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독특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