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MZ 세대를 타겟으로 한 ‘힙한 술’과 함께 광주에서 만나다!

호남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 ‘광주주류관광페스타’에 제주관광 홍보관 운영

2025-05-30     김효설 기자
호남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 광주주류페스타'에 참가하여 제주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제주관광협회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호남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주류페스타에 참가하여 제주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제주를 찾는 동창회, 동호회 등 단체관광객 및 뱃길 이용 여행객 대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주의 선물"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5월 29일(목)부터 6월 1일(일)까지 4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광주주류관광페스타’에 참가해 제주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광역시관광공사와 글로벌비즈마켓㈜이 주최하는 호남권 대표 주류 박람회로 맛과 품질 100여 개 기관·단체·업체가 참여하고 전통주·수입 주류 등과 함께 다양한 관광·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트렌드 변화에 빠르게 변화하는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이번 행사에 호남권홍보사무소는 감성과 품질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주 관광 콘텐츠 홍보와 동시에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탐나오’ 신규 회원가입, SNS 구독이벤트 등을 진행하여 제주 주류 소품과 핸드크림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제주여행 빅할인 이벤트, 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투어, 시티투어버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홍보한다. 특히 호남권홍보사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호남권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여행 지원 사업인‘제주의 선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제주의 선물’은 학생 수학여행단은 물론 15명 이상의 동창회와 동호회 등 단체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뱃길 이용 여행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이다.

향후 제주도와 협회는 여름 성수기 시즌 제주 여행 활성화를 위해 서울국제관광전(6.5~8/코엑스)에 참가할 계획이며, 더불어 수도권 프리미엄 아울렛 연계 제주 종합 홍보 추진(6.7~8/여주프리미엄아울렛), 부산역 제주 관광 로드 홍보(6.21/부산역) 등 권역별 홍보사무소는 제주 관광 현장 홍보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잠재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