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관광청, 이마트 문화센터와 협업 '하와이 코나 커피와 식문화, 라이프스타일 직접 체험'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오는 5월 8일까지 문화 체험 강좌 운영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하와이관광청은 이마트 문화센터와 협업해 하와이 문화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전국 12개 이마트 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하와이 코나 커피와 식문화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하와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하와이 관광청이 이마트 문화센터와 협업해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12개 이마트 지점에서 하와이 문화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하와이 코나 커피와 식문화를 주제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하와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커피 클래스에서는 세계 3대 커피 산지로 꼽히는 하와이 코나 커피를 직접 시음하고, 코나 커피가 지닌 풍미와 재배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하며, 쿠킹 클래스에서는 하와이를 대표하는 로컬 음식인 포케와 로코모코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한다.
하와이 관광청 관계자는 “하와이는 미국 내 최대 커피 생산지로, 특히 코나 지역의 커피는 부드러운 산미와 고소한 향으로 전 세계 커피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민 문화가 융합된 하와이 음식은 신선한 재료와 다채로운 맛의 조화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하와이의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가깝게 소개하고, 하와이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강좌는 이마트 문화센터 전국 12개 지점 ▲수원TR ▲트레이더스동탄 ▲신도림 ▲목동양천 ▲트레이더스김포 ▲트레이더스킨텍스 ▲하남 ▲양주 ▲스타필드안성 ▲성남 ▲은평 ▲청계천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세부 사항 확인 및 강좌 신청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코나 커피 드립백 등 하와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와이 관광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하와이 문화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