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포도호텔, 3월 새 단장 마치고 기간 한정 ‘PODO DAY’ 특가 패키지 출시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객실 특가 패키지, 주중/주말 관계없이 44만 원부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제주 포도호텔이 시설점검 및 내부 정비를 마치고, 투숙객을 새롭게 맞는 기념으로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PODO DAY’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PODO DAY’ 패키지는 기간 한정 객실 특가 패키지로, 주중/주말과 관계없이 디럭스 양실 객실 기준 44만 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이다.
이용객은 객실 할인과 더불어 특별 혜택으로 핀크스 라거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연박 시에는 머드 마스크와 디아넥스 온천&실내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디아넥스 온천은 아라고나이트 심층 고온천수로 포도호텔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와 동일하게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보습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패키지 기본 포함 사항으로는 객실 내 웰컴 과일과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룸서비스로 와인을 주문 시 20% 할인과 치즈 플래터를 제공받을 수 있다.
‘PODO DAY’ 패키지는 내부 정비가 완료된 다음 날인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숙박이 가능하며,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 관계자는 “혜택 가득한 PODO DAY 패키지를 통해 행복한 제주 봄맞이 여행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제주의 대표적인 부티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총 26객실에는 전 객실에서 경험하는 프라이빗 온천 ‘아라고 나이트 온천’이 있으며, 부대시설로 핀크스 골프클럽, 디아넥스,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등이 운영된다.
포도호텔과 디아넥스호텔, 핀크스 골프클럽을 운영하는 SK핀크스는 SK그룹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핀크스 골프클럽은 1999년 개장부터 신흥 명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한국 Best 골프 코스 1위와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새롭게 개장한 디아넥스는 43객실을 비롯하여 온천 사우나, 수영장, 콘퍼런스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고객 편의와 만족도 높은 휴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