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관광인포럼, ‘2025년 신년 인사회’ 개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과 동시에 ‘제4회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 서울과 전북에서 개최 발표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사)국제관광인포럼(회장 유진룡)은 지난 2월 11일 ‘2025년 신년 인사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유진룡 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국제관광인포럼 회원 45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과 ‘제4회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의 개최를 알렸다.
(사)국제관광인포럼의 ‘2025년 신년 인사회가 지난 2월 11일 열렸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유진룡 회장은 “2025년 새해 국제관광인포럼의 목표는 ‘우리끼리 잘 놀자’라면서, 작년에는 백령도, 강진 등 지방 팸투어를 통해 한 해를 잘 지냈다”라면서 “우리 다 같이 올해도 포럼을 통해 관광 분야의 네트워킹을 만드는 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어 박양우 전 문관부 장관과 조현재 전 문관부 차관, 김정배 전 문관부 차관, 최흥집 전 강원도 부지사의 인사말과 함께 참석자 모두가 참석하는 건배사가 이어졌다.
신중목 ㈜코트파 회장은 “지난 2024년은 (사)국제관광인포럼의 질적인 향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한 해였다. 정기적으로 지방 투어와 관광포럼이 진행됐으며, 회원사도 증가했다. 올해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오는 6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과 서울과 전주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관광인포럼은 지난 2013년 2월 창립 발기인 총회를 거쳐 동년 3월 29일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비영리단체다. 국제관광인포럼은 국내외 관광 전문인들의 합리적인 연대와 교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전문 지식 전수와 공정거래 유도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지원하며, 관광으로 세계 평화와 인류 행복을 추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국제관광인포럼 초대 회장에는 관광업계의 원로인 트래블프레스 소재필 대표가 추대, 역임했으며, 이어 2대 조현재 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3대 유진룡 회장(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제관광인포럼에서는 창립 이후 매년 2~5회 그해에 쟁점이 되는 사항을 주제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는 ㈜코트파가 매년 개최하는 ‘서울국제관광전’과 함께 10여 개국의 관광 관련 장·차관을 초청해 ‘세계관광산업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제4회를 맞이하는 올해도 10여 개국의 장·차관이 초청되어 서울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에서 콘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