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올겨울 한국인 여행객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세인트 레지스 몰디브 보뮬리’ 기자간담회 개최
앤드류 쳉 영업이사 방한,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만의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 소개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럭셔리 그 이상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세인트 레지스 몰디브 보뮬리의 앤드류 쳉(Andrew Cheng) 영업이사가 방한, 올겨울 한국인 여행객을 매료시킬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만의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몰디브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 이상의 리조트, 세인트 레지스 몰디브 보뮬리(St. Regis Maldives Vommuli)는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로 지난 2021년 오픈했다. 말레공항 남서쪽으로 160km 떨어진 달루 아톨(Dhaalu Atoll)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상비행기로 약 45분 이동 후 도착할 수 있다.
열대 수목과 화이트 샌드 비치, 라군, 인도양의 반짝이는 터키색 바다로 둘러싸여 환상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전용 수영장을 갖춘 지상 및 수상 빌라 77채가 준비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디자인에 반영한 생태 친화적인 리조트다.
앤드류 쳉(Andrew Cheng) 영업이사가 강조하는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만의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는 ▲ 몰디브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 이상의 리조트로 아메리카는 물론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68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 중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이다. ▲ 말레공항 남서쪽으로 160km 떨어진 달루 아톨(Dhaalu Atoll)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상비행기로 약 45분 이동 후 도착할 수 있는 한적한 곳에 자리해 프라이빗한 리조트를 즐길 수 있다. ▲ 생태 친화적으로 설계된 44개의 오버워터 빌라와 해변에 위치한 비치빌라 33개의 빌라를 포함하여 77개의 영감을 받은 객실을 11개의 카테고리로 운영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이중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의 자랑인 존 제이콥 애스터 에스테이트(John Jacob Astor Estate)는 창업자의 이름을 딴 최고의 럭셔리 빌라로 3베드룸과 전용 수영장, 전용 짐, 전용 스파룸을 갖추고 이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객실이다. ▲ 무엇보다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가 자랑하는 버틀러 서비스는 일반적인 서비스를 너머 고객의 선호에 맞는 세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에서 놓치면 안 될 즐길 거리로 ▲ 핏빛의 붉은 색과 강렬한 이름과 맛으로 세계적인 칵테일 중 하나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블러드 메리’를 맛보는 것이다. 1934년 세인트 레지스 뉴욕에서 탄생한 블러드 메리를 세인트 레지스의 모든 리조트에서는 각기 다른 레시피의 블러드 메리를 시그니처 칵테일로 제공한다.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에서도 몰디브만의 맛을 더한 ‘아일랜드 블러디 메리’를 맛볼 수 있다. ▲ 전 세계 모든 세인트 레지스에서는 저녁마다 ‘샴페인 세이버링(Champagne Sabering)’의식을 진행한다. 나폴레옹이 전투를 하면서 승리나 패배 시에도 샴페인을 세이버로 깨뜨리며 개봉한 것을 기념해 매일 저녁 고객들과 함께 유명한 장인이 만든 세이버로 샴페인을 깨서 함께 샴페인을 즐기고 있다. ▲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의 자랑거리로 손꼽히는 와인 셀라(wine cellar)에는 75달러부터 1만 5000달러까지의 다양한 와인 컬렉션이 준비되어 있다. 몰디브는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마시지 않지만, 정부에서 허가를 받은 2명의 와인 소뮬리 중 1명이 이곳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앤드류 쳉 이사는 마지막으로 “이렇듯 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세인트 레지스 보뮬리를 가깝게는 올겨울부터, 신혼부부를 포함해 가족 여행객까지 한국인 여행객이 방문해 이곳만의 특별한 서비스와 문화를 한껏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