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가을 복귀 확정...FNC 측 "이전부터 추진해 온 사안"
2015-08-10 디지털뉴스팀
노홍철 가을 복귀 확정.
[트래블바이크뉴스] 방송인 노홍철이 가을 복귀가 확정됐다.
10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노홍철이 가을에 방송에 복귀한다"면서 "MBC 새 예능 프로그램인 '자급자족 프로젝트'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어 FNC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속계약을 맺기 전 손창우 PD가 노홍철을 설득했다"며 "가을 특집 프로그램인 만큼, 본격적인 컴백이라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MBC 측도 "노홍철이 가을에 방송에 복귀한다"면서도 "무한도전과 관련한 복귀는 검토하지 않았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인해 무한도전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에 들어간 바 있다.
노홍철 가을 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가을 복귀, 반가운 소식" "노홍철 가을 복귀, 떨떠름하다" "노홍철 가을 복귀, 조금 더 자숙해야 되는 것 아닌가" "노홍철 가을 복귀, 복귀 환영합니다" "노홍철 가을 복귀, 멋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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