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솔로 컴백, ‘초기 기획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

2015-08-10     디지털뉴스팀
현아 솔로 컴백. 사진 출처/ 현아 트레일러 영상 캡처

현아 솔로 컴백.

[트래블바이크뉴스] 현아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 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다.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가 오는 8월 중,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활동에 들어간다”며 이어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아의 4번째 솔로 미니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아는 ‘섹시미’ 넘치는 몸매를 선사했다. 특히 비키니의 아찔한 상반신 노출과 더불어 짧은 핫팬츠, 물 놀이하는 장면 등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아찔한 상반신 노출, 짧은 핫팬츠 의상과 더불어 흡연, 술을 마시며 길을 걷는 장면, 파티에서 게임 도중 돈을 입으로 옮기며 동성끼리의 키스 등은 퇴폐적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특히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논란의 여지를 담고 있어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현아의 트레일러 영상은 미국 LA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했으며, 현아의 새 음반 ‘에이플러스(A+)’에 맞는 콥셉트 연출과 현아의 과감한 변신을 전달하기 위해서 초기 기획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솔로 컴백, 섹시해” “현아 솔로 컴백, 눈을 어디다 둬야” “현아 솔로 컴백, 빨리 보고 싶다” “현아 솔로 컴백, 이번엔 에이플러스” “현아 솔로 컴백, 진짜 A+다” “현아 솔로 컴백, 코피 나오겠네” “현아 솔로 컴백, 영상 몇 번째 보고 있지” “현아 솔로 컴백, 청소년들은 관람불가” “현아 솔로 컴백, 청소년 따라 하겠네” “현아 솔로 컴백, 19금이 목표로” “현아 솔로 컴백, 반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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