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분교수 피해자, "노예니까 노예가 됐어. 난 노예야" 울분
2015-08-10 뉴스속보팀
인분교수 피해자
[트래블바이크뉴스] 인분교수 피해자가 한 프로그램에서 울분을 토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분교수 사건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인분교수 피해자의 노예적인 삶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인분교수 피해자는 친구에게 "노예니까 노예가 됐어. 난 노예야"라며 울분을 토했고, 인분교수 피해자의 친구는 "며칠 동안 해당 직원들이 찾아왔다. 우울증이 심한 아이라고 하며 납치 당한 것이라면 큰일 나는 상황"이라고 증언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인분교수 피해자는 대학교수 A씨의 학회에 취직했으나 일처리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폭행 및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당해왔다.
인분교수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인분교수 피해자, 정말 화가 난다" "인분교수 피해자, 사람이 아니다" "인분교수 피해자, 어쩜 저럴 수 있나" "인분교수 피해자, 울분이 쏟아진다" "인분교수 피해자,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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