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이벤트, “생일을 맞아서 사드리고 싶었어요”
2015-08-08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 유상무가 ‘유상무 잘생겼다’이벤트 발언을 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영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에 유상무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앞서 유상무의 ‘유상무 잘생겼다’이벤트는 자신의 생일인 지난 6월 12일 포털 사이트에 ‘유상무 잘생겼다’를 검색해 끝자리 숫자가 39가 나오면 호미빙 밀크티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에 대해 유상무는 “생일을 맞아서 사람들에게 사드리고 싶었어요. 1탄과 2탄을 진행했는데 1탄에서는 8천만번 클릭 했어요. 총 80만명이 당첨됐는데 중복 당첨자를 제외하면 총 24만 잔 이예요. 이것을 돈으로 계산하면 8억 원이고 메시지 발송비는 8천만 원이 들었습니다.”라고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서 유상무는 “1탄 반응이 좋아서 2탄도 하게 되었는데 2탄에서는 1억 2천명이 참가했어요.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이 나와서 놀랐어요. 아마 외국인들도 참여한 것 같아요”라며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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