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자 설리로 돌아온다”
2015-08-07 뉴스속보팀
설리 에프엑스 탈퇴
[트래블바이크뉴스] 설 리가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며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첫 데뷔해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해 가수 활동을 해왔다.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을 하면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병행하면서 2012년 SBS 연기대상 ‘뉴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7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 했다가 최근 지난달 31일 하이컷에서 94년생 동갑내기 남주혁과 화보촬영을 했다.
설리 에프엑스 탈퇴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에프엑스 탈퇴, 이제 연기자로 돌아오나” “설리 에프엑스 탈퇴 무슨 작품으로?”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에프엑스 설리 너무 예뻣는데” “설리 에프엑스 탈퇴, 팀 활동에 폐아닌가” “설리 에프엑스 탈퇴, 빨리 연기자로 돌아와” “설리 에프엑스 탈퇴,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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