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딸 “가슴으로 낳았다” 용기있는 고백…'각별'
이아현 딸
[트래블바이크뉴스] ‘해피투게더’ 이아현이 두 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이아현은 “아이들을 키우고 계시지만 결혼을 생각해본 적 있냐”는 물음에 “결혼 안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아현은 “주변에서도 다 하지 말라고 하더라. 나도 좀 있으면 50살 되니까 애들이랑 같이 보내려고 한다. 애들 시집 보내고”라며 두 딸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앞서 이아현은 지난 2011년 TV 연예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실 아기를 낳아본 적이 없다. 시험관 등 온갖 노력을 다 해봤지만 결국 임신이 되지 않았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다. 그로 인해 입양을 선택하게 됐다"며 입양한 두 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이아현은 전 남편의 사업 실패로 떠안은 빚으로 힘들 때 "내 딸들은 나를 있게 해준, 살게 해준 사람들이다. 딸들이 아니었으면 지금 나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을지…. 상상하고 싶지도 않다"며 딸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아현은 6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미국 수영장에서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아현의 두 딸 소식에 누리꾼은 “이아현 딸들이 입양한 아이들이었구나” “이아현 딸 닮았는데?” “이아현 딸, 귀엽다 엄마처럼 훌륭하게 커라” “이아현 딸, 이아현 같은 엄마 있어서 좋겠네” “이아현 딸, 크면 엄마처럼 늘씬?” “이아현 딸, 큰 결심했네” “이아현 딸과 행복해보여” “이아현 딸, 두명 얼굴 다 보고 싶다” “이아현 딸, 솔직하게 털어놓다니 훌륭하다” “이아현 딸, 아이들도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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