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박혜수, 주원과 연기 호흡 '기대UP!'

2015-08-07     디지털뉴스팀
용팔이 박혜수(사진=SBS 용팔이 방송화면 캡쳐)

용팔이 박혜수.
[트래블바이크뉴스] 드라마 용팔이서 박혜수의 열연이 화제다.

지난 5일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는 극중 남매로 나오는 박혜수와 주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혜수는 ‘용팔이’에서 극중 몸이 많이 아픈 동생 소현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소현(박혜수 분)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서 신장 투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런 자신 때문에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는 오빠 태현(주원 분)에게 “이제 그만 살아도 될 것 같다”는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또한, 태현(주원 분)도 아픈 동생을 위해 조직 폭력배들의 왕진과 레지던트라는 이중생활을 하며 돈에 집착하는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태현은 “어차피 세상 돈하고 빽 이야”란 대사를 남기며 금전적인 어려움으로 ‘돈벌레’로 타락한 태현(주원 분)의 모습을 잘 연기해 주었다.

한편, SBS ‘용팔이'는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직 폭력배의 왕진도 마다치 않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의사 ‘용팔이’가 우연히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 벌어지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팔이 박혜수, 눈물 나네” “용팔이 박혜수, 소현이 불쌍해” “용팔이 박혜수, “연기 잘하네” “용팔이 박혜수, 끈끈한 남매” “용팔이 박혜수, 2화가 기대된다” “용팔이 박혜수,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용팔이 박혜수, 재미있네” “용팔이 박혜수, 주원 멋져” “용팔이 박혜수, 힘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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