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남편 자랑, “우리 남편 볼 때마다 감격”

2015-08-07     디지털뉴스팀
자두 남편(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자두 남편.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수 자두가 남편에 대해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자두가 출연, 남편과 결혼하게 된 사연과 신혼 생활을 낱낱이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자두는 “아침마다 새롭다. 키는 177cm 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다 “며 “남편은 볼 때마다 감격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자두는 “남편이 연예할 때 월급이 30만원이었다”며 “그 당시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자두는 2013년 재미교포 목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두 남편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누리꾼들은 “자두 남편, 훈남이네요” “자두 남편¸ 멋있다” “자두 남편, 목사님이라 박봉이시네” “자두 남편, 신앙생활 잘하시길” “자두 남편¸ 행복하세요” “자두 남편, 반할 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낙동정맥트레일] 낙동정맥의 속살 들여다보는 '2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