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사공원 핑크뮬리 인기 절정, 인생 사진 ‘찰칵’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

2019-10-21     김지현 기자
정읍사공원의 핑크뮬리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정읍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분홍빛 융단이 깔린 듯한 정읍사공원의 핑크뮬리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이 맑은 지난 주말 정읍사공원을 찾은 외국인들은 핑크뮬리 사이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한편, 분홍빛 융단이 깔린 듯한 정읍사공원의 핑크뮬리 사이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아양사랑숲 일대에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한다. 유아숲 체험원은 아이들이 숲 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한 자연 친화적인 숲 놀이터다.

분홍빛 융단이 깔린 듯한 정읍사공원의 핑크뮬리 사이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사진/ 정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