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집 경매 중? 소속사 "현재 상황 확인 중"

2015-08-06     디지털뉴스팀
공형진 집 경매(사진=스토리온 방송화면)

공형진 집 경매.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공형진의 집이 경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5일 한 언론매체는 법조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공형진 집이 경매 중이다"며 " 감정평가액은 9억 5000만 원이며, 유찰돼 2차 매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공형진 집 경매와 관련해 사실을 확인 중"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공형진은 집 경매에 앞서 지난달 한 은행이 울중앙지방법원에 가압류권자로서 주택에 대한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어, 가압류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공형진 집 경매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형진 집 경매, 정말인가요?" "공형진 집 경매, 잘 사시는 줄 알았는데" "공형진 집 경매, 날벼락이네요" "공형진 집 경매, 파이팅하세요" "공형진 집 경매, 아쉽네" "공형진 집 경매, 꼭 건승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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