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 발망 쿠튀르 컬렉션 선봬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발망 쿠튀르 전시

2019-10-10     김지수 기자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2019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를 위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발망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샌즈 리조트 마카오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2019년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Sands Macao Fashion Week 2019, SMFW19)’ 를 위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발망은 금번 파트너십을 위해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에서 ‘발망 쿠튀르(Couture) 전시회’ 를 열고, 파리에서 공수한 독점 쿠튀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시안® 마카오 중앙 로비에서 진행될 발망 쿠튀르 전시회는 10월 17일, VIP 게스트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런칭 이벤트로 첫 선을 보인다. 이 후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베네시안 마카오를 방문해 발망 쿠튀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금번 파트너십은 발망 브랜드 최초의 아시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으로 마카오가 아시아 지역 패션 중심지로서 입지가 강화되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