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지현 남편 “게임비 돌려줘 자존심 상해”
이지현 남편
[트래블바이크뉴스] 라디오스타에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하면서, 이지현 남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황혜영-이지현-자두가 출연해 거침없는 아줌마들의 입담을 펼쳤다.
이날 이지현은 “남편과 골프를 치다 만났다”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이어 이지현은 “남편과 같은 조가 됐는데 남편이 전날 술을 많이 마신 탓에 공이 잘 안 맞아 나한테 돈을 잃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지현은 “경기가 끝나고 회식자리에서 만나자마자 게임비를 돌려줬다. 그런데 그게 자존심이 상했던 거 같다”며 “이후 다시 만나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갑자기 사랑이 불타올라 결혼하게 됐다”고 마무리 했다.
이에 MC들은 “이지현과 이지현 남편의 첫 만남은 로맨틱과 거리가 멀었다”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미국 뉴욕에서 콜롬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대기업 D건설회사에 10년째 근무를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큰 키에 우람한 체격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 남편 소식에 누리꾼은 “이지현 남편, 쥬얼리 이지현?” “이지현 남편, 완전 건장하네” “이지현 남편, 완전 상남자” “이지현 남편, 결혼해서 잘 살고 있었군” “이지현 남편, 첫 만남이 재미없네” “이지현 남편, 오랜만이다 이지현” “이지현 남편, 아줌마였군” “이지현 남편, 주부요정들 맞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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