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만난 그녀들 “타 방송 작가?”

2015-08-04     뉴스속보팀
힐링캠프 개리. 사진 출처/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힐링캠프 개리

[트래블바이크뉴스] 힐링캠프 개리가 클럽에피소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 리쌍의 개리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개리는 “클럽매니아 였다”라는 MC의 질문에 “2년 전엔 일주일에 한번은 갔다”라고 고백했다.

클럽에 간 이유에 대해 개리는 “핑계를 대자면 음악 때문에 갔다. 그런데 가다 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밝혔다며 “클럽에서 실수를 할 뻔 한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개리는 “한 여자 분과 너무 심하게 재미있게 춤을 추고 있었는데, 여자 분이 타 방송사 작가분이라고 했다”며 “민망해서 그 옆에 여자 분과 또 신나게 춤을 췄는데 그 분도 같은 프로그램 작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개리는 “그 방송만큼은 절대 나갈 수 없을 것 같다. 너무 창피하다”며 “그 방송은 라디오스타다”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새롭게 개편한 ‘힐링캠프-500인’은 ‘참여형 토크쇼’로 스타와 499명의 시청자MC들이 G함께 공감할 수 있고 호흡할 수 있는 부분이 커지면서 갈수록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힐링캠프 개리의 클럽 에피소드를 접한 누리꾼은 “힐링캠프 개리, 클럽에서 작가들 만나면 민망하겠다” “힐링캠프 개리 클럽마니아였네” “힐링캠프 개리, 클럽 일주일에 한번 씩이나?” “힐링캠프 개리, 라디오 스타 나왔으면 좋겠다” “힐링캠프 개리, 멋있다” “힐링캠프 개리, 리쌍 앨범 기다립니다” “힐링캠프 개리, 랩 너무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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