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팀버 하우스의 ‘티키(Tiki) 칵테일’ 프로모션

파크 하얏트 서울, 레트로풍 칵테일로 여름밤을 더 시원하고, 펀(FUN)하게…

2015-08-03     디지털뉴스팀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에서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티키 칵테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 / 파크 하얏트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가 무더운 여름밤을 더 시원하고 재미있게 보내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티키 칵테일(Tiki Cocktail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키 칵테일' 프로모션은 40~50년대 전세계 칵테일 문화를 주도했던 티키 칵테일을 더 팀버 하우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티키 칵테일은 럼을 베이스로하여 열대 과일주스 등을 믹스하는 것이 기본이며, 뉴질랜드 마오리 신화에서 유래된 인간을 상징하는 큰 나무 조각인 티키 모양의 세라믹 글래스나 마오리 문화를 표현하는 장식, 트로피컬 과일인 코코넛 껍질 등에 칵테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믹솔로지스트가 더 팀버 하우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티키 칵테일 5종은 레트로풍 장식과 함께 사람 얼굴 모양이 조각된 ‘티키 글래스’에 담겨 제공되며,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하와이완 푸드도 특별가에 즐길 수 있다.

‘마이 타이 클래식’은 바카디 골드 베이스에 라임, 오렌지, 파인애플 등의 과일 주스를 섞어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고, ‘클래식 플랜테이션 펀치’는 깔끔한 맛이 특징인 브루갈 에스페셜 럼에 복숭아 향의 위스키 베이스 리큐어 서던 컴포트, 다양한 시트러스 주스, 그리고 홈메이드 오렌지 비터 등을 믹스해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팝핑 마이 타이’는 스파이시 럼과 살구 브랜디에 과일 주스 등을 섞고,  그 위에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를 얹고 큐브 설탕에는 불을 붙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으깬 복숭아 과육의 식감이 좋은 ‘피치 칵테일’은 바카디 화이트 베이스에 베네딕틴 돔 리큐어, 라임, 민트 잎 등을 믹스했으며, ‘하이 트로피컬’은 말리부 럼 베이스에 파인애플 주스와 코코넛 & 패션 프루트 퓨레 등이 더해져 부드럽고 달콤해 여성들이 마시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