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간의 열애가 영원한 열매로'
2015-08-02 디지털뉴스팀
진태현 박시은 결혼.
[트래블바이크뉴스] 배우 진태현(34) 박시은(35)이 5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영원한 사랑을 서약하며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양가 친척과 지인들만 초해대 어느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전날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박시은과의 결혼을 고대하며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며 소감을 감추지 않았다.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었던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지난 2010년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배 형식으로 박시은과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혼여행은 제주도 봉사활동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소식에 누리꾼은 “진태현 박시은 결혼, 신혼여행지 대박” “진태현 박시은 결혼, 행복하세요” “진태현 박시은 결혼, 선남선녀 커플” “진태현 박시은 결혼, 꼭 멋진 결혼생활 되시길” “진태현 박시은 결혼, 정말 아름답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굿굿굿” “진태현 박시은 결혼, 팬인데 눈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미국 여행 블로거와 떠나는 터키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