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강경준 베트남 조식 보네에 감탄
‘배틀트립’ 김승수 강경준 베트남 조식에 대만족
2019-03-30 김태형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배틀트립’ 김승수 강경준이 베트남 국민 조식 ‘보네’에 만족감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여행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봄 해외 여행지’를 주제로 다뤘다.
김승수-강경준과 최은경-안선영이 출연한 가운데 김승수 강경준은 베트남 다낭 투어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베트남 국민 조식 보네를 처음 맛봤다. 보네란, 불판에 계란 후라이, 햄, 생선, 고기 등 다양한 토핑 등을 준비한 뒤 반미 빵에 얹어 먹는 음식이다.
김승수 강경준은 보네가 나오기 전 옥수수우유로 입가심했다. 강경준은 “옥수수 우유가 너무 맛있었다”며 “수입하고 싶을 정도”라고 극찬했다. 둘은 옥수수 우유를 4개 더 주문해 든든히 배를 채웠다.
이어 보네를 시식한 강경준-김승수는 “너무 맛있다”며 “생선이 있어 비릴 줄 알았는데 고소하다. 햄버거보다 맛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옥수수 우유 4개와 보네, 스페셜 보네는 한화로 6900원이며 가성비 뛰어난 한끼 식사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