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종영, 유이 "벌써부터 그립다"

2015-07-30     디지털뉴스팀
상류사회 종영. 사진 출처/ SBS '상류사회' 방송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 SBS 월, 화 드라마 ‘상류사회’의 종영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9일 닐슨코리아는 “28일 방송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 마지막 회는 전국기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종영으로 출연했던 배우(유이, 임지연)가 소감을 전했다. 먼저 공중파 드라마로 첫 주연을 맡은 유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소속사(플레디스)를 통해 “첫 촬영이 엊그제 같았는데 종영이라니 ‘윤하’로 지내온 지난날이 벌써 그리워요”라며 “뜨거운 사랑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노력하는 유이가 되겠습니다”라고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지난 29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소속사(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3개월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바쁘게 흘러갔네요”라며 “’이지이’가 아닌 하루를 상상 할 수 없었습니다”며 “드라마가 처음인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더 성장해나가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한 공중파 시청률은 KBS ‘너를 기억해’가 5.0%의 시청률로 최하위였고 MBC ‘화정’은 10.3%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류사회 종영, 아쉽다” “상류사회 종영, 유이 파이팅” “상류사회 종영, 임지연도 처음 드라마 연기 잘했어” “상류사회 종영, 재미있게 봤어요” “상류사회 종영, 다음 월화드라마는” “상류사회 종영, 두 자리 수 시청률” “상류사회 종영, 배우들은 아쉬운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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